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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크림 솔직 리뷰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크림

 

안녕하세요. 오늘은 닥터지 선크림인 '그린 마일드 업'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여름을 앞두고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저도 미리 준비하자는 마음으로 오랫동안 사용했던 닥터지 선크림을 재주문했습니다.

 

선크림을 사용해보고 닥터지에 대한 신뢰가 생겨 공식 몰에서 클렌징 폼도 같이 구매했는데요. 썬크림 뿐만 아니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약산성 클렌징 젤 폼'입니다.

 

사실 공식 온라인 몰에서 구매하면 다른 쇼핑몰보다 조금 비싼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0년에 업그레이드 된 '그린 마이들 업'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오픈마켓, 타 종합몰에서 사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리뉴얼하고 나서 더 극찬을 받고 있어서 꼭 한번 써보고 싶었거든요.

그럼 리뉴얼된 제품을 어떻게 구별할까요? 밑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닥터지 썬크림 소개

 

닥터지에 대해 한번도 못 들어본 분도 계실 텐데요. 닥터지가 유명해진 것은 바로 '썬크림'때문입니다.

다른 브랜드의 제품과 달리 순하고 발림성이 뛰어나며 백탁 현상이 없어 뷰티 유튜버, 각종 뷰티 프로그램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요.

입소문이 타면서 '썬크림의 종착지'라는 별명을 얻으며 이제는 많은 분들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그린 마이들 업, 브라이트닝 업 비교

닥터지에서 판매하고 있는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 제품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무기자차의 '그린 마일드 업'과 유기자차의 '브라이트닝 업'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백탁현상을 싫어해 유기자차의 브라이트닝 업을 사용했지만, 리뉴얼을 통해 무기자차의 단점을 확실히 개선했다는 평가를 보고 이번에는 무기자차 제품을 구매하게 됐습니다.

유기/무기자차의 대해 잘 모르는 분들 위해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구분 개념 내용 장점 단점
무기자차 물리적 차단제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자외선을 반사

피부 자극이 적음

차단력 우수

백탁현상 O,

발림성이 떨어짐

유기자차 화학적 차단제 자외선을 피부로 흡수한 후 열로 전환해 소멸 

백탁현상 X

발림성 우수

지속시간 적음

피부 자극 O

 

 

기존에 있는 브라이트닝 업과 이번에 구매한 그린 마일드 업과 비교를 해봤습니다.

붉은색을 띠고 있는 것이 유기자차 제품이고 흰색이 무기자차입니다.

 

테스트해보니 린 마일드 업 제품은 마치 로션처럼 발림성이 매우 뛰어났고 시간이 지나도 백탁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브라이트닝 제품이 퍽퍽한 질감이었으며 몇 시간 뒤에 하얗게 뜨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번에 리뉴얼 하면서 확실히 더 좋아졌는데요. 그렇다면 리뉴얼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이전 버전을 확실히 구별해야겠죠. 오른쪽 그럼의 빨간색 박스를 통해 쉽게 구분할 수 있는데요.

이전 제품은 SUN이라고 써져 있고 업그레이든 닥터지 선크림은 'SUN+"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한눈에 봐도 쉽게 구별할 수 있답니다. 이 부분 절대 놓치지 마시고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지금까지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크림에 대해 솔직하게 리뷰했는데요. 괜찮은 포스팅이었나요?

다음에도 더욱 알차고 좋은 콘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